연세대 축제 2026 가수 라인업 외부인 장소 일정 기간 시간 행사 정보
연세대 축제 2026 가수 라인업 외부인 장소 일정 기간 시간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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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아카라카, 올해도 기대돼요
지난주에 연세인몰 들어가서 티켓팅 상황 확인하다가 올해 아카라카 소식 보고 완전 설레네요. 작년에 친구 동문 덕에 처음 가봤는데, 그 열기와 무대가 아직도 생생해요. 올해 2026년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주변 동문들 사이에서 화제예요. 제가 아는 한, 5월 17일 일요일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고 하니 일정 미리 챙기시는 게 좋겠어요.
라인업 보니 세대 초월이에요
1차 라인업부터 화사, 카라, QWER, FT아일랜드, 씨야가 올라갔어요. 화사님 솔로 무대는 에너지 폭발일 텐데, 카라는 2007년 데뷔한 2세대 걸그룹으로 오랜 팬들한테 특별할 거예요. 작년에 비슷한 세대 가수 봤을 때 옆에 선배님들이 ‘와, 추억 소환’ 하시면서 신나셨어요.
2차로 비, 슈퍼주니어 LSS, 보이넥스트도어, 알파드라이브 원이 추가됐어요. 총 9팀이네요, 비 오빠 무대는 역시 레전드고, 보이넥스트도어처럼 신예 팀도 섞여서 젊은 동문들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FT아일랜드와 QWER 밴드 조합은 라이브로 들으면 진짜 짜릿할 거예요. 이 라인업 보니 여러 세대가 모여서 공감대 형성될 분위기예요.
일정과 시간, 이렇게 흘러가요
5월 17일 일요일 오후에 시작돼요. 작년 동문 아카라카처럼 오후 1시쯤 입장해서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콘서트처럼 이어지는 패턴일 거예요. 노천극장이라 해 질 무렵 무대 조명 켜지면 분위기 최고죠.
티켓팅은 이미 1차 4월 23일, 2차 4월 30일 마감됐고, 마지막 잔여 티켓이 5월 11일 오후 2시에 열린다고 해요. 저는 작년에 2차에서 겨우 잡았는데, 그 긴장감이 아직도 떠올라요. 행사는 응원단 주최로 동문회랑 체육회도 함께라 안정적이에요.
장소는 노천극장, 분위기 최고예요
연세대 신촌캠퍼스 노천극장이에요. 캠퍼스 한가운데라 들어가자마자 그 낭만적인 느낌 물씬 나요. 작년에 갔을 때 주변에 벚꽃까지 피어 있어서 사진 찍기 바빴어요. 무대 앞 스탠딩부터 계단석까지 다양하게 배치돼서,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요.
주차는 캠퍼스 주변 유료주차장 이용하시고, 대중교통으로는 신촌역에서 도보 10분쯤이에요. 저녙에 동문 가족들 많아서 교통 체증 좀 있으니 미리 출발하세요. 노천극장 특성상 비 올 가능성 있으면 우산 대신 판초라 준비하는 게 팁이에요.
외부인 입장, 이렇게 해보세요
외부인이라도 연세 동문 가족이면 가능해요. 연세인몰에서 가족관계증명서 인증하고 등급 받으세요. 작년에 제 사촌 오빠가 연세 동문이라 저도 그 덕에 갔는데, 인증 과정이 좀 까다로웠지만 한 번 받으면 편했어요.
대학원생, 교직원도 OK고, ID당 1매만 살 수 있어요. 양도 절대 안 되고, 입장 때 신분증 확인 철저해요. 14세 미만이나 학부생은 안 되니 유의하세요. Y카드 소지자라면 D구역 우선 배정됐지만 이미 마감됐대요.
티켓팅 팁, 후회 없게 잡아요
티켓 가격 39,000원이에요. 연세인몰 단독 판매라 미리 회원가입하고 등급 인증 필수예요. 작년에 인증 늦어서 놓친 사람 봤으니, 잔여 오픈 전에 다 끝내세요. 1인 1매 제한이라 가족들 각자 ID로 신청하는 게 좋아요.
온라인 추첨 방식 많아서 운도 좀 따라줘야 해요. 저는 작년 4차에서 계단석 잡았는데, 멀리서 봐도 무대 스크린 커서 문제없었어요. 암표 주의하세요, 응원단에서 엄단하신다고 해요.
행사 정보, 즐길 준비하세요
주최는 연세대 총동문회, 체육회, 응원단이고 후원은 연세대랑 의료원이에요. 공연 외에 응원 문화가 핵심이라, 연세 깃발 흔들며 함께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작년에 1부 응원부터 2부 가수, 3부 뒷풀이까지 하루 종일 신났어요.
먹거리 부스 많아서 축제 분위기 물씬 나고, 가족 단위 관람객 많아요. 편의시설은 캠퍼스 내 화장실, 음료 자판기 활용하세요. 날씨 좋으면 피크닉 매트 깔고 앉아도 좋을 거예요. 올해 라인업으로 보니 또 한 번 추억 만들기 딱이에요.
작년 추억 떠올리며 기대해요
작년에 갔을 때 카라 비슷한 세대 가수 나오자 옆 테이블 동문님들이 떼창 부르시던 게 기억나요. 올해 화사랑 비님 무대 상상만 해도 가슴 뛴어요. 동문 가족으로 초대받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5월 17일, 노천극장에서 모두 만나요. 그날의 그 열기가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