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두쫀쿠 세트 할인 이벤트 가격 토핑 보관방법 배달시키는방법
요아정 두쫀쿠 세트 할인 이벤트 가격 토핑 보관방법 배달시키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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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두쫀쿠 세트 할인 정보
요기요에서 요아정 디저트가 막 입점했다는 소식 듣고 바로 앱 켜봤어요. 겨울인데도 아이스크림 땡기던 차에 두쫀쿠 세트가 4000원 할인이라니, 이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요아정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예전부터 먹어본 적 있는데 이번에 배달로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편하고 맛도 괜찮아서 공유해보려고요.
요아정 요기요 입점, 타이밍이 딱이네요
요기요랑 요아정이 손잡고 그랜드 오픈 프로모션 시작한 게 1월 26일부터예요. 겨울 끝자락에 디저트 할인이라 사람들이 많이 몰릴 만하죠. 저는 바로 그날 앱에서 검색해봤는데, 주변 매장이 딱 뜨더라구요.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 일주일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오늘 내일 안에 안 먹으면 아쉬울 거예요. 프로모션은 배달이든 포장이든 상관없이 요기요 앱으로 주문하면 되고, 전국 입점 매장에서 다 같이 진행하니까 서울 사는 저처럼 웬만한 도시에선 찾기 쉬워요. 다만 배달비는 거리에 따라 조금 나올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할인 내용은 진짜 알뜰해요. 신규 입점 쿠폰 2000원에 즉시할인 2000원까지 더해져서 총 4000원 싸게 먹는 거예요. 메뉴 제한도 없어서 두쫀쿠든 다른 세트든 마음껏 고를 수 있답니다. 저는 이 소식 듣고 바로 주문했는데, 평소 가격 생각하면 꽤 득템한 기분이었어요.
두쫀쿠 세트가 제일 끌리더라구요
요즘 어디서나 두바이 쫀득 쿠키 소리 나잖아요. 요아정도 이 트렌드 따라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세트’를 내놨는데, 먹어보니 쿠키가 진짜 바삭하고 쫀득함도 제대로 살아있어요. 기본 세트 가격이 13300원 정도 하는데, 할인 받으면 9300원쯤으로 떨어져요.
세트 구성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150g에 벌집꿀, 그리고 그 두쫀쿠가 주인공이에요. 쿠키는 두 번 구워서인지 물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게 만들어요. 저는 처음에 “이게 과연 배달로 와도 바삭할까” 싶었는데, 보냉팩 덕에 쿠키는 멀쩡하고 아이스크림만 살짝 부드러워진 정도였어요. 그래도 그게 오히려 요거트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가격대는 토핑 추가에 따라 올라가요. 기본 세트만 먹어도 배부른데, 제가 추가로 오레오랑 그래놀라 조금 얹었더니 16000원대 됐어요. 할인 적용해서 12000원 남짓 나왔는데, 집에서 디저트 파티 한 느낌 나서 좋았어요. 솔직히 쿠키만 따로 먹어도 든든할 정도예요.
요아정 메뉴들 먹어본 솔직 후기
요아정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이라 기본 베이스가 상큼하고 부드러워요. 제가 먹어본 메뉴들 한 번 정리해볼게요.
-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세트: 바삭함 최고, 하지만 꿀 양이 좀 많아서 달아지기 쉬워요. 다음엔 꿀 반만 넣을까 싶어요.
- 초코 오레오 세트: 아이스크림에 초코쉘 두르고 오레오 부순 거 뿌리면 진짜 중독성 있어요. 단 거 좋아하는 사람 추천.
- 아사이볼 스타일: 과일 위주로 해서 가볍게 먹기 좋고, 요거트 산미가 살아서 물 안 마시고도 부담 없어요.
- 찹쌀떡 토핑 세트: 떡이 쫄깃해서 씹는 맛이 재밌는데, 배달 와서 좀 딱딱해진 건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토핑 커스터마이징이 재미있어요. 앱에서 토핑 목록 보면서 고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다만 꿀이나 초코류는 양 조절 잘해야 해요. 제가 처음에 다 넣어봤다가 너무 달아서 물 한 잔 마셨어요.
배달 주문할 때 팁 공유할게요
요기요 앱에서 요아정 검색하면 바로 매장 나오고, 메뉴 선택도 직관적이에요. 제가 주문할 때 걸려서 헤맨 부분들 알려드릴게요.
먼저 앱 열고 주소 넣은 다음 ‘요아정’ 치세요. 매장 선택하고 메뉴 들어가면 두쫀쿠 세트가 눈에 띄어요. 토핑은 따로 고를 수 있어서, 기본 세트에 벌집꿀은 넣고 나머진 취향껏 추가하세요.
결제할 때 프로모션 배너 확인하세요. 할인쿠폰 자동 적용 안 될 수도 있으니 수동으로 찾아서 넣어요. 저는 포장으로 주문했는데 20분 만에 받았어요. 배달은 30~40분 걸리더라구요. 겨울이라 녹는 걱정 덜고 왔어요.
포장 주문 추천해요. 매장 가까우면 직접 가서 신선하게 먹는 게 제일 좋고, 배달이라도 보냉 상태 잘 유지되더라고요. 앱에서 리뷰 보면 “아이스크림 녹아서 아까웠다"는 글도 있어서, 주문 시간대 피크타임 피해가세요.
토핑 고르는 내 스타일 팁
토핑이 요아정의 매력이잖아요. 저는 몇 번 먹어보고 나서 이런 식으로 골라요.
달콤하게 먹고 싶으면 벌집꿀에 오레오나 초코칩 듬뿍. 하지만 솔직히 이 조합은 세 번째 숟갈부터 물리기 시작해요. 가볍게 즐기려면 과일이랑 그래놀라 섞어서 상큼하게 가세요. 두쫀쿠는 무조건 넣으세요, 그 바삭함이 포인트예요.
추가 비용은 토핑 하나당 1000~2000원쯤이에요. 세트 가격에 3~4개 넣어도 할인 받으면 1만 원 내외로 끝나요. 저는 다음엔 피스타치오나 견과류 추가해보려고요. 요거트랑 고소한 맛이 궁합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 보관하고 다시 먹는 법
배달 와서 다 못 먹었어요. 남은 거 냉동실에 넣어봤는데 다음 날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관 팁은 이래요.
아이스크림은 랩으로 싼 다음 용기에 담아요. 쿠키나 토핑은 따로 분리해서 밀폐 용기에 넣고요. 냉동실 1~2일이면 딱이에요. 해동할 땐 실온 10분 두고 먹으니 부드러워져요.
과일 토핑은 냉장고에 따로 보관하세요. 다시 올리면 신선함 유지돼요. 저는 이렇게 해서 이틀 먹었는데, 첫날만큼은 아니어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3일 넘기면 맛이 떨어지니 빨리 드세요.
먹어보고 느낀 점, 후회 없이 도전하세요
이번 프로모션 덕에 요아정 두쫀쿠 세트 처음 제대로 먹어봤는데, 집에서 먹어도 카페 느낌 나더라구요. 할인 없었으면 좀 비싸다고 생각했을 텐데, 4000원 싸니까 부담 없이 즐겼어요. 쿠키 바삭함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요기요 덕에 배달 디저트가 더 편해졌네요. 다음 달 1일까지니까, 디저트 땡기면 앱 켜서 주문해보세요. 저처럼 토핑 실수 좀 해도 재미있고, 맛도 확실하니까 후회 없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