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일 혜택 기본정보
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일 혜택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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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솔 인챈트가 오늘 출시됐어요, 진짜 기대됐죠
오늘 오전 12시, 넷마블의 신작 MMORPG ‘솔: 인챈트’가 정식 출시됐어요. 저는 한 달 넘게 사전등록을 하고 기다렸는데, 마침내 플레이할 수 있는 날이 왔답니다.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첫 화면을 보니 정말 기대감이 커졌어요. 모바일과 PC 버전 모두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출시 당일 받아보는 놀라운 혜택들
출시 기념으로 네트마블이 준 혜택이 정말 괜찮더라고요.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이 3배로 상향됐어요. 보스 잡을 때 아이템 나올 확률이 세 배라니, 초반 성장 속도가 훨씬 빨라질 거예요. 또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고 해요. 저도 빨리 50 레벨 돌파해서 이 반지 얻고 싶어요.
서버는 총 6개 월드에 30개 서버로 오픈했어요. 일반 유저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로 구분해서 운영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스트리머는 최고 계급인 절대신이 될 수 없다고 해서, 일반 유저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신권 시스템이 게임의 핵심이에요
솔: 인챈트의 가장 큰 특징은 ‘신권’ 시스템이에요. 이게 뭐냐면, 플레이어가 서버의 신이 되어 다양한 권능을 행사하고 심지어 업데이트 여부까지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신권 계급은 서버마다 한 명인 ‘서버 신’, 월드마다 한 명인 ‘주신’, 전체 월드에서 한 명인 ‘절대신’으로 나뉘어요.
시즌 기간 중 나인을 가장 많이 소모한 유저가 해당 월드나 서버에서 신권을 부여받아요. 신이 되면 필드의 안전 구간이나 전쟁 지역 판정을 바꾸거나, 몬스터를 대량 소환해서 사냥터를 조성하는 등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어요. 신이 아닌 유저도 맵에 있는 나인 트리를 이용해 나인을 지불하면 신권을 제한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나이트, 레인저, 메이지 클래스 선택해서 시작해요
게임 시작하면서 클래스를 선택해야 해요. 현재 공개된 클래스는 나이트, 레인저, 메이지 세 가지예요. 나이트는 빠른 속도와 쉬운 컨트롤이 장점이고, 스턴이라는 군중 제어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레인저는 원거리 공격에 특화되어 안정적으로 사냥할 수 있고, 성장이 쉽고 재화 파밍에 유리해요. 메이지는 범위 공격을 주로 사용하는 대기만성형 캐릭터라 스킬을 충분히 습득한 이후에 뛰어난 몰이사냥 능력을 보여줍니다.
각 직업별 장단점이 있어서 스쿼드 시스템을 통해 서로 보완하거나 유저 성향에 맞춘 자유로운 파티 구성이 가능해요. 같은 직업으로 삼인팀을 구성해도 재미있고, 각각 다른 직업으로 하나씩 구성해도 전투 균형을 잘 맞출 수 있어요. 신규 클래스인 ‘힐러’도 업데이트가 확정됐다고 해서 나중에 추가되면 더 다양해질 거예요.
스쿼드 시스템으로 다중 캐릭터 플레이 해요
스쿼드 시스템이 정말 편리해요. 메인 캐릭터를 플레이하면서 계정 내 다른 캐릭터를 소환해 함께 전투할 수 있어요. 파티를 생성하고 소환한 캐릭터를 초대해서 파티 플레이를 진행하면 동반 성장할 수 있어요. 플레이 중 캐릭터 전환을 통해 스쿼드 내 다른 캐릭터로 바로 전환해서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답니다.
스쿼드 모드는 별도의 구매나 게임 재화 지불 없이 특정 레벨 조건만 달성하면 무료로 개방돼요. 다만 오프라인 모드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온라인 모드에서만 가능해서, 다수 캐릭터를 빠르게 키우려면 온라인 상태에서 스쿼드를 자주 이용하는 게 좋아요. PC 버전을 모바일로 원격 조작할 수 있는 ‘넷마블 커넥트’ 환경을 제공해서, 외부에서도 끊김 없이 스쿼드 모드를 실행할 수 있어요.
나인 재화로 모두 해결되는 게임 구조
게임 핵심 재화인 ‘나인’이 정말 중요해요. 나인은 유료 결제가 아닌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 획득할 수 있고, 별도의 획득 제한이 없어요. 사냥뿐만 아니라 유저를 PK하여 상대방의 나인을 일정 비율 약탈하는 방식으로도 획득 가능하답니다.
나인은 다이아 외에 소모해 뽑기를 진행할 수 있고, 핵심 상위 장비인 ‘갓아머’와 동반자 시스템인 ‘영체’ 역시 나인만으로도 획득할 수 있어요. 나인을 거래소에 판매하려면 ‘나인코어’ 형태로 패킹해야 해요. 캐릭터 경험치를 소모해 만드는 ‘생명의 정수’와 나인을 조합하여 제작하거나, 던전과 보스 공략을 통해 완제품을 직접 획득할 수도 있어요.
나인 10만 개로 ‘인장’을 제작해 강화를 시도할 수 있고, 강화 등급에 따라 최대 2,430만 나인까지 수량을 늘려 교환하는 하이리턴 구조도 있어요. 이 구조 때문에 재화 파밍이 정말 재미있어요.
PK 시스템과 성향치 관리가 중요해요
PK를 통해 상대의 나인을 빼앗을 수 있는 약탈과 전리품 시스템이 운영돼요. PK로 상대를 쓰러뜨리면 사망한 상대방의 나인을 일정 비율로 약탈할 수 있어요. 다만 무분별한 학살을 방지하기 위해 일일 약탈 최대치가 제한되고, 자신보다 일정 수준 이하로 레벨이 낮은 유저는 약탈 대상에서 제외돼요.
PK 행동이 누적되면 성향치가 감소하고, 이에 따라 전투력 디버프 페널티가 적용돼요. 성향치는 몬스터 사냥으로 복구할 수 있어요. 페널티를 받은 상대방이 자원을 소모해 복구할 경우 그 자원의 일부를 가져오는 전리품 시스템도 존재해요. 5회 제공되는 무료 복구를 선택한 유저에게는 전리품을 가져올 수 없어서 무자비한 막피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구가 잘 되어 있어요.
오늘 솔: 인챈트를 시작한 후 초반 콘텐츠를 돌아보면서 정말 정통 MMORPG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신권 시스템으로 서버 신이 되는 꿈도 현실처럼 느껴지고, 나인 재화 파밍도 끈끈하게 이어해요. 50 레벨 돌파해서 발타로스의 반지도 얻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