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베페 베이비페어 기간 일정 장소 시간 사전등록 프로그램 이벤트 정보
서울 베페 베이비페어 기간 일정 장소 시간 사전등록 프로그램 이벤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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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 올해도 기대돼요!
지난번에 갔던 베페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임신 중에 남편이랑 처음 방문했을 때, 코엑스에 도착하니 사람들로 북적이는 게 장관이었어요. 올해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도 2026년 4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데, 매번처럼 알찬 정보와 쇼핑으로 가득할 것 같아요.
일정과 장소, 미리 체크하세요
이번 베페는 4월 2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돼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입장은 5시 30분까지 마감된다고 하니 여유롭게 일찍 가는 게 좋아요. 장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과 B홀을 꽉 채워 국내외 200개사 550부스가 들어선다고 해요.
저처럼 예비맘으로 갔을 때 주말 오후에 가니 줄이 길어서 평일 아침을 추천해요. 코엑스는 지하철로도 접근 좋고, 주차도 미리 알아두면 편리하죠. 규모가 워낙 커서 하루로는 다 못 볼 거예요, 작년에 남편이랑 이틀 갔는데도 아쉬웠어요.
사전등록으로 무료 입장 챙기기
베페 가려면 사전등록이 필수예요. 공식 사이트에서 이름, 연락처, 출산 예정일 입력하고 회원가입하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바코드가 와요. 현장 키오스크에서 스캔하고 인증번호 입력하면 입장띠를 받으면 끝!
작년에 등록 안 하고 갔더니 현장 줄이 너무 길어서 후회했어요. 남편도 같이 등록해서 동반 무료 입장했는데, 이번에도 미리 해두세요. 등록 마감 직전에 몰리니 한 달 전쯤 해두는 게 안전해요. 무료라 부담 없고, 선착순 사은품 받기에도 유리하죠.
프로그램과 강의, 유익함 가득
베페의 진짜 매력은 프로그램이에요. 자연분만·제왕절개 설명, 예방접종 강의, 하임리히법 체험 같은 육아 클래스부터 영유아 교육 상담까지 다양해요. 작년에 케이클래스 강의 들었는데, 초보 맘으로 너무 도움이 됐어요.
임산부 라운지도 있어서 피곤할 때 물 마시며 쉬기 좋아요. 이번에도 비슷한 프로그램 있을 테니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하세요. 부스마다 SNS 팔로우로 샘플 주는 이벤트도 많아서 가방이 무거워질 각오 하세요. 강의 시간표 미리 보면 동선 짜기 수월해요.
이벤트와 사은품, 뽕 뽑기 팁
선착순 선물키트가 역대급이에요. 작년엔 이유식 용기, 흡착볼, 아기 엉덩이 크림 등 7종 세트 받았는데, 오픈런 해서 겨우 챙겼어요. 부스별 이벤트로 샘플, 할인 쿠폰도 쏟아지니 인스타나 카톡 채널 추가만 해도 돼요.
유모차·카시트 체험존에서 직접 끌어보고 비교하세요. 행사 가격이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고, 사은품 붙어 있어요. 저희는 아기띠 메며 해보고 바로 샀는데, 후회 없었어요. 상품권 미리 사두면 더 알뜰하게 득템 가능하대요.
쇼핑 하이라이트, 득템 리스트
550부스에 유모차, 카시트, 젖병, 기저귀, 이유식 용품부터 영유아 가구까지 다 모여요.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실용템까지 비교 최고! 작년에 유모차 주행감 직접 느껴보니 온라인으로는 몰랐던 장단점 알았어요.
아기옷·손수건은 소재 만져보고 사세요. 할인 폭 커서 100만 원 넘게 썼지만, 택배로 받아 편했어요. 출산 준비생 필수로 태아보험 상담도 하세요. 이번 베페에선 이유식 관련 브랜드 더 많을 거 같아 기대돼요.
방문 꿀팁, 편안하게 즐기기
오전 10시 오픈런 추천해요, 주말 오후는 혼잡하니 평일 가세요. 임산부 라운지, 수유실 활용하고, 편한 신발·물통 챙기세요. 작년에 다리 아파 라운지 자주 들렀어요.
가족 동반 시 동선 미리 짜고, 무거운 건 택배 부탁하세요. 먹거리 부스도 있어서 점심 해결 편해요. 코엑스 주차는 앱으로 예약하고, 대중교통 이용 시 여유 시간 두세요. 피로 풀며 즐기다 보면 하루 순삭이에요.
다녀온 후기처럼, 또 가고 싶어요
베페 다녀오면 육아 준비가 한결 든든해져요. 작년에 갔을 때 모르던 브랜드 알게 되고, 주변 엄마들한테 추천하느라 바빴어요. 올해 49회도 아기랑 가서 유모차 테스트 해볼 생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