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콘 코리아 2026 일정 사전등록 위치 시간 참가업체 입장료 주차 장소 정보
세미콘 코리아 2026 일정 사전등록 위치 시간 참가업체 입장료 주차 장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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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 코리아 2026, 곧 시작돼요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기다리는 행사가 바로 세미콘 코리아잖아요. 올해 2026년 행사가 내일 모레부터 코엑스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들뜨는 분위기예요. 작년에도 다녀왔는데, 전시 규모가 매년 커지면서 정말 세계적인 반도체 축제가 됐다는 걸 실감했어요. 이번에도 사전등록 마감됐지만, 현장 가보실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모아봤어요
정확한 일정과 운영 시간
세미콘 코리아 2026은 2026년 2월 11일 수요일부터 13일 금요일까지 3일간 진행돼요.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지막 날인 13일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되고 최종 입장은 15시 30분이에요. 컨퍼런스나 포럼은 별도 시간대가 있어서, 전시만 볼지 세미나까지 들을지 미리 계획 세우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스마트 제조 포럼은 12일에 코엑스 남측 3층에서 하루 종일 열리던데요.
저 작년에 갔을 때 첫째 날 오후에 가서 5시 마감 직전까지 정신없었어요. 피곤하지만 새로운 기술 봐서 후회 없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시간대 가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치와 장소 정보, 코엑스 전관이에요
주 장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관 A홀부터 E홀까지예요. 규모가 역대 최대라 그랜드 볼룸, 플라츠, ASEM 볼룸까지 확장됐고, 웨스틴 조선 서울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도 일부 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5·6번 출구 바로 연결돼서 접근성 최고죠. 공식 사이트 지도 보면 부스 배치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미리 프린트해 가는 걸 추천해요.
코엑스 주차는 별도인데, 평일이라도 행사 기간엔 만차될 수 있어요. 저는 작년엔 지하철 타고 갔는데, 회사 차로 오신 분들은 사전 예약 주차나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게 나아요. 코엑스 공식 주차비는 승용차 1시간 4천 원, 4시간 이상 2만 원 정도예요.
사전등록 방법과 입장료 알아두기
사전등록은 공식 사이트에서 했는데,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 4일까지 무료로 가능했어요. 지금은 마감됐지만 초청장 있거나 VIP 등록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어요. 현장 등록은 3만 원이에요. 학생이나 특별 초대는 무료인 경우도 많아요.
작년에도 사전등록으로 무료 들어갔는데, 현장에서 줄 서서 돈 내는 분들 보니 미리 해놓길 잘했다 싶었어요. 이번에 현장 가신다면 등록 게이트 위치 미리 확인하세요, 입구 여러 군데예요.
참가업체 규모와 주요 기업들
참가업체가 500개 넘고 부스 2,400개 가까이 돼서 정말 압도적이에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국내 대형사는 물론, 애플, 인텔, TSMC,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거물들이 대거 참가해요. 고영테크놀로지는 코엑스 3층 C홀 C850 부스에서 검사 기술 선보이고, 스웨즈락 코리아나 애드카 코퍼레이션 같은 해외 업체도 눈에 띄네요. 부스 맵에서 검색하면 원하는 업체 위치 바로 확인돼요.
저는 작년에 ASML 부스에서 EUV 장비 설명 듣고 사진 찍으며 한참 머물렀어요. 올해도 비슷한 라인업이라 기대돼요.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 장비·소재·패키징·테스트부터 AI 스마트 제조까지 다 모여 있어서 한 번에 산업 트렌드 파악하기 딱이에요.
주차와 교통 팁, 여유롭게 가세요
코엑스 주차장은 지하 3층부터 많지만, 행사 기간엔 빠르게 차서 미리 도착하는 게 좋아요. 1일 주차권 사전 구매나 코엑스 앱으로 예약 추천해요. 대중교통으로는 버스 4318번이나 공항철도 삼성역 환승이 편하고, 택시도 삼성역 앞에서 내리면 금방이에요. 근처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주차도 대안으로 좋죠.
경험상 아침 9시 반쯤 도착해서 주차하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여유 부리는 게 최고예요. 작년엔 늦게 가서 주차전쟁 치렀는데, 올해는 일찍 갈 계획이에요. 비 올 경우 우산 챙기고, 편한 신발 필수예요!
컨퍼런스와 부대행사 즐기기
전시 외에 컨퍼런스도 빼놓을 수 없어요. 스마트 제조 포럼, 시장 트렌드 포럼, 인력 개발 세미나 등 100개 넘는 세션이 코엑스 남측 3층과 호텔에서 열리고, 별도 등록비가 들어가요. 예를 들어 스마트 제조 포럼은 조기 등록 기준 회원 19만 8천 원, 현장 33만 원쯤 돼요. 구매상담회나 스타트업 포럼도 있어서 네트워킹 기회 많아요.
저 작년에 시장 트렌드 포럼 들었는데, 글로벌 전문가들 발표가 워낙 실속 있어서 노트 필사했어요. 올해도 비슷한 프로그램이라 사전 일정 체크하세요. 행사 끝나고 네트워킹 리셉션도 있어서 업계 사람들 만나기 좋을 거예요.
이 행사 다녀오면 반도체 산업이 왜 한국의 미래인지 다시 깨닫게 돼요. 방문하실 분들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 되세요! 공식 사이트 자주 확인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