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전시 서울 4월 예약 할인 예매 시간 굿즈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피크닉 전시 서울 4월 예약 할인 예매 시간 굿즈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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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전시회 정보
요즘 바쁜 일상 속에서 가끔은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어지잖아요. 작년 겨울에 우연히 SNS에서 피크닉 전시 사진을 보고 반해버렸어요.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30에 자리 잡은 이 복합문화공간은 남산 자락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전시와 카페가 함께라 하루 종일 머물기 딱이었어요. 특히 2026년 지금 진행 중인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가 열리고 있어서, 옛 호텔의 추억을 되살리는 분위기가 참 매력적이었어요. 저는 친구랑 주말에 다녀왔는데, 미리 알아두면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팁들이 많아요.
현재 전시와 기간
이번에 본 ‘힐튼서울 자서전’은 2025년 9월 26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진행돼요. 40년 넘게 서울 도심을 지켜온 힐튼서울의 역사를 사진과 유물로 재구성한 전시라, 단순한 관람이 아니라 옛 추억 여행 같았어요. 저희는 2월 초에 갔는데, 아직 기간 중반이라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예요. 입장은 17시 마감이니 늦지 않게 도착하는 게 좋아요. 겨울 바람이 조금 선선한 날씨에 실내 전시가 딱 맞아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사진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위치와 가는 길
피크닉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라 뚜벅이로도 부담 없어요. 남산 쪽 언덕에 있어서 주변에 서울로 7017이나 회현 시장이 가까워서 연계해서 놀기 좋았어요. 주차는 발렛 주차가 가능하고, 기본 1시간 반에 3천 원, 추가 10분당 1천 원 정도예요. 현금이나 계좌이체로만 결제되니 카드 들고 오지 마세요. 저희는 차로 갔는데, 주말 오후라 주차 공간이 꽉 차서 살짝 기다렸어요. 그래도 발렛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금방 자리 잡았어요. 남산 자락의 자연과 어우러진 건물 외관부터 사진 찍고 싶어지는 분위기예요.
예약과 할인 팁
티켓은 네이버, 29CM, 현장 예매로 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15,000원 정도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12,000원, 36개월 이하 무료예요. 단체 예약은 [email protected]이나 02-6245-6371로 문의하시면 되고요. 저희는 네이버에서 미리 끊었는데, 주말 티켓이 빨리 매진되더라고요. 현장에서 사도 되지만, 기다림 없이 들어가려면 온라인 추천해요. 할인으로는 전시 관람 후 카페 음료 주문 시 할인이 되거나, 트립닷컴 같은 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쿠폰 찾을 수 있어요. 작년에 갔을 때도 비슷한 이벤트로 1,000원 할인 받았어요. 전화번호 02-318-3233으로 문의하면 최신 정보 알려주세요.
프로그램과 체험 이야기
‘힐튼서울 자서전’에서는 아티스트 토크 같은 특별 프로그램도 있어요. 김종성 건축가와 작가들이 직접 이야기 나누는 시간인데, 2025년 9월부터 시작됐고 주말에 주로 진행돼요. 소요시간 40분 정도라 부담 없고, 티켓부스 앞에서 만나요. 저희는 아쉽게 놓쳤지만, 다음에 맞춰서 갈 계획이에요. 전시 자체가 사진, 유물, 모델로 구성돼 있어서 1시간 반 정도 걸려요. 휴대폰 촬영만 가능하고, 유모차는 전시장 내 진입 불가라 참고하세요. 실제로 걸어다니며 힐튼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니, 서울의 옛 모습이 떠올라 감동적이었어요. 루프탑에서 바람 쐬며 마무리하니 피크닉다운 여유가 느껴졌어요.
굿즈 쇼핑의 재미
1층 숍 피크닉 에디션은 전시 굿즈와 소품이 가득해요. 포스터, 책, 그릇, 의류 등 힐튼 테마 아이템이 예쁘게 진열됐어요. 가격은 10,000~50,000원 정도로, 저는 작은 키링과 포스터 사서 집에 장식했어요. 소비 욕구 자극되는 편집숍 느낌이라 구경만 해도 즐거웠어요. 전시 끝나고 쇼핑하니 기념품으로 딱 맞아요. 야외 기프트숍도 있어서 날씨 좋을 때 산책처럼 둘러보세요. 친구가 사준 머그컵 쓰면서 추억 떠올리곤 해요.
방문 후기와 팁
피크닉 다녀온 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최고예요. 층별로 카페, 전시, 레스토랑, 루프탑이 있어서 하루 코스 완성됐어요. 겨울에 갔지만 실내가 따뜻하고, 사진 포인트 많아서 인스타 업로드하기 좋았어요. 주차나 예약 미리 체크하면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주변 산책로도 예뻐서 남산까지 이어서 걸었어요. 이런 곳이 서울에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음 전시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