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리 내한 티켓팅 2026 가격 콘서트 굿즈 예매 기간 일정 장소 시간 정보
나토리 내한 티켓팅 2026 가격 콘서트 굿즈 예매 기간 일정 장소 시간 정보
- admin
- 2 min read
나토리 내한 소식 알게 된 날
요즘 J-POP 들으며 하루하루 보내는데, 인스타 스크롤하다가 나토리 또 한국 온다는 소식 보고 깜짝 놀랐어요. 작년 11월에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처음 봤는데, 그 감성적인 노래 소리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이번엔 올림픽홀에서 2026년 7월 18일 토요일에 ONE-MAN LIVE TOUR “Koshin”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작년 콘서트에서 ‘Overdose’ 들으며 몸 흔들던 기억이 새로워서, 이번에도 꼭 가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콘서트 기본 일정 챙겨보니
공연 날짜가 2026년 7월 18일 토요일로 확정됐어요, 올림픽홀에서 열린다고 하니 규모가 좀 커진 느낌이 들어 기대돼요. 작년엔 작은 홀에서 스탠딩으로 즐겼는데, 이번엔 앉아서 여유롭게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은 아직 정확히 안 나왔지만, 보통 오후 7시쯤 시작하는 패턴이니 그쯤으로 잡아두고 일정 비워놨어요. 친구한테도 공유하니 같이 가자고 하네요.
티켓 가격 미리 확인했어요
티켓 가격은 작년처럼 12만 7천 원 정도로 예상되는데, 스탠딩이든 지정석이든 비슷할 거예요. 올림픽홀이라 자리 배치가 넓어서 선택지가 많아 보이네요. 작년 예매할 때 127,000원 주고 샀던 게 아직도 생생한데, 올해도 그쯤이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겠어요. 물가 오르는 거 생각하면 미리 돈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도 가격 확인부터 해보세요.
예매 기간 언제 오픈할까
티켓팅 정보는 아직 추후 공개라고 하니, 인스타나 공식 계정 주시해야 할 것 같아요. 작년엔 멜론티켓에서 6월 중 오픈해서 바로 달렸는데, 이번에도 비슷할 거라 봐요. 선예매나 일반 오픈 일정 나오면 바로 알림 설정할 거예요. 작년 티켓팅 때 서버 터질 뻔한 기억 있어서, 올해는 여러 기기 준비 중이에요. 기간 놓치면 후회할 테니 일찍 체크하세요.
콘서트 굿즈 기대돼요
굿즈는 작년처럼 온라인 사전 판매부터 시작할 거 같아요, 스웨트슈트 13만 원, 3웨이 백 3만 5천 원, 스티커 팩 1만 8천 원 정도였어요. 공연 당일 현장에서도 팔 텐데, 작년엔 공연 끝나고 30분 더 운영해서 여유롭게 샀어요. 나토리 특유의 감성 디자인이라 하나씩 모으고 싶네요. 온라인 판매 기간은 2월쯤 6일부터 20일까지 할 수도 있으니 기대돼요.
가는 길과 현장 팁 공유해요
올림픽홀은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있어서 지하철 5호선 8호선 방이역에서 도보 10분 정도예요. 작년 예스24 갈 때처럼 주차는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아요. 입장은 보통 1시간 전부터고, 스탠딩이면 번호대로라 예매 순서 잘 챙기세요.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콘서트 전후로 송파 올림픽공원 산책하며 밥 먹기 딱 좋았어요. 날씨 더우면 물 챙기고, 편한 신발 신으세요.
왜 나토리 콘서트 추천하나요
나토리 음악은 그 독특한 멜로디와 가사가 마음을 울려요, 작년 공연에서 ‘Friday Night’ 들을 때 팬들 합창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이번 Koshin 투어라 새 노래도 많을 테니 더 기대돼요. J-POP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하고, 처음이라면 유튜브로 미리 들어보세요. 콘서트 가면 평소 스트레스 싹 풀리고, 좋은 추억 쌓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