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미우새 중국 상해 집공개 임신 남편 세븐 나이 직업
이다해 미우새 중국 상해 집공개 임신 남편 세븐 나이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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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미우새에서 전한 근황이 더 반가웠던 이유
요즘 SBS ‘미운 우리 새끼’ 보신 분들이라면 배우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장면이 기억나실 것 같습니다. 저도 방송을 보면서 가장 먼저 눈길이 갔던 건 상하이 집 이야기와 임신 근황이었는데요.
여기에 남편 세븐의 반응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일상이 이전보다 훨씬 가까운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된 내용과 알려진 정보를 함께 정리하면서, 이다해의 최근 근황을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직접 꾸민 상하이 집, 호텔 같은 분위기 속 따뜻한 생활 공간
이다해 하면 최근 가장 많이 화제가 됐던 이야기 가운데 하나가 바로 중국 상하이 집입니다.
2025년 이다해는 직접 인테리어한 상하이 집을 공개하면서 “My Shanghai Sweet Home"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만큼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새집에서 시작해 부엌 공사까지 직접 하나하나 신경 쓰며 완성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오랜 시간과 정성을 들인 공간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개된 모습을 보면 화이트 톤의 현관부터 거실과 침실, 넓은 주방까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고급 호텔처럼 보였지만, 이다해에게는 오랫동안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진짜 집이라는 의미가 더 큰 공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반년 가까이 호텔 생활을 하면서 계속 짐을 싸고 푸는 생활을 반복했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래서인지 지금의 상하이 집은 단순히 예쁜 공간이 아니라 안정감을 주는 생활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신동엽이 상하이에 직접 꾸민 집이 화제가 됐다고 언급했고, 출연진들도 화면을 보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 역시 방송을 보면서 “저런 공간에서 하루만 쉬어도 정말 힐링이 되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임신 18주 차, 예비 엄마가 된 이다해의 근황
이번 방송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소식은 역시 임신 이야기였습니다.
이다해는 임신 발표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해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태명은 ‘헤븐’이며,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예전부터 남편 세븐과 딸을 낳게 되면 이름을 ‘엘리’로 짓자는 이야기를 나눠왔다고 하는데, 실제로 딸을 만나게 되면서 더욱 기쁘고 벅찼다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한국과 중국 두 곳 모두에서 육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상하이 집에도 아기 용품을 준비해야 하고, 한국 집에도 필요한 물건을 갖춰야 해서 계속 오가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다해는 “육아용품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웃으며 이야기했는데,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방송에서는 “아이는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다해가 “아이가 나오면 지옥이 시작된다고 하더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웃으면서도 현실적인 대화가 이어져서 오히려 더 공감이 갔던 장면이었습니다.
남편 세븐, 오랜 시간을 함께한 든든한 동반자
이다해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 세븐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세븐은 본명 최동욱으로, 1984년 11월 9일생입니다.
이다해와 같은 1984년생 동갑내기이며,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가수 가운데 한 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6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후 8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끝에 2023년 5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온 만큼 결혼 소식 역시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븐이 주변 사람들에게 “와이프가 임신했어요"라고 울먹이며 자랑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예전 무대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세븐이 이제는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오랫동안 두 사람을 지켜본 팬이라면 더욱 반가운 장면이었을 것 같습니다.
세븐의 현재 활동과 프로필
조금 더 살펴보면 세븐은 1984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마흔을 넘긴 나이가 됐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가수이며, 키는 약 179cm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생활음악학과를 중퇴한 뒤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에서 스포츠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군 복무는 국군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로 입대해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현재도 가수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예능과 방송,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에는 무대 위 가수의 모습뿐 아니라 남편으로서의 자연스러운 일상도 자주 보여주면서 한층 친근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전 세븐을 기억하는 입장에서는 시간이 흐르면서 삶의 모습도 함께 변해가는 과정이 꽤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배우 이다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바쁜 일상
이다해의 본명은 변다혜이며, 1984년 4월 19일생입니다.
2026년 기준 마흔을 넘겼으며, 호주 국적을 가진 한국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력은 Burwood Girls High School,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중퇴, 건국대학교 영화학 학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2년 MBC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을 통해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상하이 생활을 하며 현지에서 받은 보양식을 소개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도 공개하고 있는데, 단순히 촬영 때문에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생활 자체가 중국과 한국을 함께 오가는 형태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임신과 출산 준비까지 더해지면서 지금은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집과 상하이 집을 오가는 새로운 일상
이다해의 생활을 이야기할 때 한국 집도 함께 언급됩니다.
결혼 전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인 논현라폴리옴에서 거주했고, 세븐 역시 인근 논현동 논현 로얄팰리스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이후에는 두 사람의 생활 공간이 하나로 이어졌고, 여기에 상하이 집까지 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상하이 집을 완성하기 전에는 반년 가까이 호텔 생활을 하며 계속 이사를 준비했다고 했는데, 이 경험 덕분에 지금의 집에 대한 애정도 더욱 커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국 집과 상하이 집 모두에 육아용품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됐고,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짧게 소개된 이야기였지만, 실제로는 이동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아서 상당히 바쁜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들이 더 큰 공감을 만든 방송
이번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다해가 많은 공감을 얻은 이유는 화려한 모습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임신 18주 차라는 근황부터 태명과 성별, 육아 준비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했고, 처음 겪는 일들에 대한 당황스러움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남편 세븐이 임신 소식을 듣고 울먹이며 기뻐했다는 이야기도 두 사람이 평범한 부부와 다르지 않다는 따뜻한 분위기를 전해줬습니다.
직접 꾸민 상하이 집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육아를 준비하는 현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태어난 뒤 두 사람이 보여줄 새로운 일상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방송을 보는 내내 느꼈던 건 화려한 연예인의 삶이라기보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는 평범한 예비 부모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근황이 더 따뜻하게 다가왔고, 앞으로도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