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프로필 집공개 가수 살림남 나이 학력 고향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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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집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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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 프로필부터 시작해볼까요

트로트 여왕 김용임님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최근에 ‘가보자GO’ 방송에서 김용임님의 80평 초호화 빌라 집이 공개됐는데, 정말 놀라웠어요. 방 5개에 냉장고가 5개까지 있을 정도로 살림이 참 품격 있었어요. 주방에 와인 냉장고까지 있어서 김용임님의 세련된 삶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용임님은 1965년 12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0세입니다. 고향은 전라북도 이리시(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예요. 키는 157cm이고 혈액형은 B형이에요.

김용임 집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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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의 학력과 어린 시절 이야기

김용임님의 학력을 살펴보면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서울예술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했어요. 대학에서는 무용을 전공해서 뮤지컬 배우가 되려던 꿈이 있었다는데요. 하지만 당시에는 뮤지컬이 대중화되기 전이라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해요. 정말 흥미로운 건 김용임님이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극장쇼에서 데뷔했다는 거예요. 당시 TV에 나올 나이가 되지 않아 지방 순회공연을 돌며 많은 선물 세례를 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영화에도 출연하고 초등학생 때까지 공연을 하다가 중학교 들어가면서 학업 때문에 쉬게 됐어요. 아버지가 제 활동을 적극 지원해주셨는데, 노래와 연주, 그리고 민요까지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대요.

16년 무명 시절과 인생의 굴곡

김용임님의 가수 인생은 정말 드라마틱해요.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지만, 처음엔 발라드 가수로 활동했어요. 그때는 트로트 가수로서 유혹이 많았는데 발라드가 강세이던 때라 내키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고 해요. 오랫동안 쉬면서 노래를 그리워하던 차에 트로트 메들리 앨범 녹음 제의가 왔고, 그게 잘 돼서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길로 접어들게 됐죠. 그런데 16년의 긴 무명 시절과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었어요. 1993년에 가수 활동을 접었다가 2000년에 ‘의사 선생님’으로 다시금 이름을 알리게 됐어요. 네 번의 예명 변경(김지운, 김미란)도 있었고, 가요계 은퇴까지 했던 시기가 있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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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의 인생 전환점 ‘사랑의 밧줄’

진짜 인생 역전이 된 건 2003년 ‘사랑의 밧줄’이었습니다. 혼자서 어렵게 활동하던 제 매니저 일을 자처하면서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것이 바로 남편이랍니다. 남편 시성웅 씨를 만나고 같은 앨범에 들어 있던 ‘사랑의 밧줄’, ‘열두 줄’이 연달아 히트하며 비로소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어요. 남편을 만나고 함께 한 앨범이 정말 큰 도움이 됐더라고요. 2020년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참가해 최종 우승을 했고, 같은 해 12월 ‘내일은 미스트롯2’에 마스터로 출연했어요. 이 프로그램에서 김용임님의 가창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었어요.

김용임의 대표 노래 모음

김용임님의 히트곡은 정말 많아요. 사랑의 밧줄, 빙빙빙, 부초 같은 인생, 열두 줄, 내 사랑 그대여, 오늘이 젊은 날, 훨훨훨, 내장산, 사랑님, 나비야 청산가자 등이 대표곡이에요. 특히 ‘빙빙빙’은 2009년 발매됐고, ‘부초 같은 인생’은 2012년, ‘내장산’은 2013년 발매됐어요. ‘사랑의 밧줄’은 2003년, ‘열두 줄’은 2002년 발매된 곡이에요. ‘내 사랑 그대여’는 2005년 발매됐고, ‘오늘이 젊은 날’은 원래 제목이 ‘나이야 가라’였는데 새롭게 정비해서 탄생한 곡이에요. 김용임님은 약 40년의 가수 경력만큼이나 대표하는 히트곡 또한 많은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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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의 살림과 가족 이야기

김용임님의 살림은 정말 품격 있어요. 최근 공개된 80평 초호화 빌라에서 냉장고가 6대까지 있을 정도로 김치를 아주 좋아한다고 해요. 김용임님은 “남편이 김장 때만 되면 저랑 싸운다.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겨울 내내 김치만 먹어도 된다고 한다"라고 토로했어요. 김제에 형님이 계시는데 거기 가면 20통을 가져온다고 하대요. 가족으로는 재혼한 남편 시성웅 씨와 슬하에 1남이 있어요. 김용임 씨는 주현미, 이선희와 데뷔 연도가 같지만, 중간에 여러 이유로 활동이 끊겼던 시기가 있었어요. 실제로 가수 김용임님은 영동군 홍보대사, 익산시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전주고 홍보대사로도 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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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님의 가창력과 무대매너

김용임님은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하며 변함없는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입니다. 일곱 살에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해 민요, 성악, 무용까지 섭렵하며 엔터테이너로서 성장해 온 그녀는 오랜 준비 끝에 트로트 가수로서 날개를 활짝 펼 수 있게 됐어요. 오랫동안 쉬면서 노래를 그리워하던 차에 트로트 메들리 앨범 녹음 제의가 왔고, 그게 잘 돼서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의 길로 접어들게 됐죠. 어릴 적부터 노래를 했고, 민요와 성악, 그리고 발라드까지 여러 장르를 학창 시절부터 꾸준히 배우며 준비했대요. 트로트 맛 제대로 살리는 ‘가창력 최고’ 김용임이라는 평가를 받아요.

김용임님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아요. 16년의 긴 무명 시절과 여러 아픔을 딛고 ‘사랑의 밧줄’로 정상에 오른 그녀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에요. 지금도 TV조선 E&M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에요. 김용임님의 노래를 들으면 정말 트로트의 매력을 느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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