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기간 일정 장소 사전예약 사전등록 위치 입장권 참가업체 정보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기간 일정 장소 사전예약 사전등록 위치 입장권 참가업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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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이커리페어 소식 알게 됐어요
지난주에 베이킹 책을 뒤적이다가 우연히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얘기를 봤어요. 빵 좋아하는 저로서는 바로 눈길이 가서 홈페이지부터 샅샅이 훑어봤죠. 작년에 비슷한 전시회 다녀온 기억이 떠올라서 올해 일정부터 챙겨봤는데, 제대로 준비하려면 미리 알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해봤어요.
행사 기간과 일정 확인했어요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4월 16일 목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네요. 공식 사이트 보니 목요일 오픈해서 일요일 마무리라 주말에 여유롭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처럼 첫째 날은 바빠서 정신없을 텐데, 저는 토요일쯤 가볼까 싶어요. 매일 10시부터 6시쯤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하루 종일 빵 냄새 맡으며 돌아다니기 딱 좋겠어요. 경연대회나 세미나 일정도 따로 있어서, 블랑제리 아레나나 KIBA 스테이지 쪽에서 특별 프로그램 즐길 수 있대요.
코엑스 Hall D가 장소예요
장소는 서울 코엑스 Hall D예요, 강남구 영동대로 513번지죠.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바로 연결돼 있어서 접근성 최고예요. 작년에 코엑스 전시회 갔을 때 주차는 미리 알아보고 갔는데, 유료 주차장이 있어서 1일 최대 요금제 이용했어요. 이번에도 대중교통 타고 가면 편할 테지만, 짐 많을까 봐 차 끌고 갈지 고민 중이에요. Hall D는 넓어서 300부스 규모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거예요, 베이커리 업체들 빼곡히 들어차서 구경만 해도 하루가 훅 지나갈 것 같아요.
사전등록으로 할인 받았어요
입장권은 사전등록이 제일 좋아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돼요. 작년 경험으로 5천 원에 입장했는데, 올해도 비슷하게 할인될 거 같아요. 얼리버드 티켓이나 정가 15,000~20,000원 정도인데 사전등록 하면 빠른 입장하고 비용도 절반으로 줄어요. 저는 지난번에 2달 전에 등록해서 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현장 등록도 되지만 사람 많아서 피곤할 테니 미리미리 해두세요. 바이어 등록 따로 있어서 업계 종사자분들은 그쪽도 확인해보시고요.
참가업체들 기대돼요
참가업체는 150개사 300부스 규모라 국내 최대예요, 제과제빵 기계부터 원부재료, 완제품까지 다양하대요. 오븐, 믹서, 쇼케이스 같은 장비 부스부터 글루텐프리 원료나 냉동 생지 판매하는 곳, 창업 컨설팅까지 한 방에 모였어요. 작년에 갔을 때 유명 브랜드 부스에서 샘플 맛보고 왔는데, 올해는 초콜릿이나 크림치즈 전문 업체들 눈여겨봐야겠어요. 대한제과협회나 한국제과기능장협회 관련 업체들도 많아서 네트워킹하기 좋을 거예요, 실제로 명장분들 작품 전시도 한다니 기대돼요.
방문 팁과 실제 경험 공유해요
사전예약 없이 가도 되지만, 등록증 프린트해서 목에 걸고 다니면 편해요. 코엑스라 음식점 많아서 배고프면 바로 먹고 올 수 있고, 부스마다 시식 코너 있어서 포만감 느낄 거예요. 저는 작년에 마라톤 훈련 중이라 빵 시식 자제했지만, 올해는 제대로 즐길래요. 주차는 코엑스 앱으로 미리 확인하고, 대중교통 이용 시 삼성역 5·6번 출구로 나오세요. 아이 데리고 가면 키즈 프로그램도 있을 테니 가족 단위로도 추천해요, 제가 본 바로는 학생 경연대회도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다녀온 후기처럼 느껴지네요
이 페어 다녀오면 베이커리 트렌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글로벌 바이어랑 국내 업체들 만나는 자리라 신제품 특별관이나 디너 갈라쇼 같은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문의는 KIBA 사무국 02-6000-1057이나 [email protected]로 하시고요. 저처럼 빵 애호가라면 꼭 가보세요, 집에 와서 직접 반죽해보고 싶어질 거예요. 올해 4월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