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프로필 인스타 딸 로아 전시회 근황 나이 학력 드라마 영화
조윤희 프로필 인스타 딸 로아 전시회 근황 나이 학력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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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의 기본 프로필과 나이, 학력 이야기
우선 조윤희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기본 정보부터 이야기해볼게요. 조윤희는 1982년 10월 13일에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태어난 배우로, 2026년 현재 43세입니다. 키는 170cm이고 몸무게는 51kg이며 혈액형은 A형이에요. 학력은 이매중학교를 졸업하고 수내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어요. 소속사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입니다.
1998년 패션잡지 ‘에꼴’을 통해 데뷔한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온 배우예요. 데뷔 당시만 해도 16세의 어린 나이라서 정말 놀랐었는데, 지금 보니 정말 오랜 시간 예술가로서 한길을 걸어온 것 같아요.
딸 로아의 최근 근황과 폭풍성장 모습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은 2017년 12월 14일에 태어났고, 2026년 현재 9세입니다. 로아 양은 배우 이동건의 딸로, 외모가 이동건을 쏙 닮은 모습이에요. 최근 뉴스에서는 “누가 봐도 이동건 딸"이라는 반응이 이어질 정도로 이목구비가 또렷해졌고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난 2026년 1월 3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로아 양과 함께 ‘윌리를 찾아서 특별전’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 로아는 검정과 초록 체크 무늬가 이색적인 원피스를 깜찍하게 입었는데, 전시회 배경이 새빨간 색이라 동화에 나오는 소녀 같은 이미지를 선보였답니다. 누리꾼들은 “로아가 엄청나게 컸네요”, “로아가 길쭉해졌다” 등 폭풍성장한 모습을 놀라워했어요.
그리고 2026년 6월 13일에는 마이코 코바야시 ‘노래로 남은 추억들’ 전시를 찾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이때도 딸 로아와 함께한 장면을 공개했어요. 로아는 어느새 방송에서 간간이 모습을 보던 때와는 완전히 다르게 훌쩍 성장한 모습이에요.
조윤희의 인스타그램과 전시회 활동
조윤희는 인스타그램을 꽤 활발하게 활용하는 배우예요. 특히 딸 로아와 함께한 일상 사진이나 전시회 방문 사진을 자주 공유하는데, 이게 정말 엄마다운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2024년 3월 24일에는 조윤희가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조윤희가 로아 양과 함께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 담겼었어요. 이때 로아 양은 똑단발로 변신한 모습이었는데, 엄마 조윤희를 똑 닮은 모습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었답니다.
2026년 1월 7일에는 ‘평온의 가장자리: Edge of Serenity’라는 제목의 전시회에 간 사진을 SNS에 공개했어요. 사진 속 조윤희는 딸 로아와 전시회를 감상하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요.
그리고 2026년 5월 19일부터 5월 30일까지 부산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도 방문했는데, 이때는 작가와의 만남 일도 5월 21일 오후 5시에 진행되었어요. 조윤희는 붕어빵 딸 로아 양과 함께 예술적인 주말 나들이를 했던 셈이에요.
조윤희의 드라마 작품 활동 역사
조윤희의 드라마 활동을 돌아보면 정말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왔어요. 2002년 SBS ‘오렌지’로 데뷔한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으로 출연했어요.
2003년 MBC ‘러브레터’에서 정유리 역할을 했고, 베스트극장 ‘나비’에서 지원 역할을 연기했어요. 2004년 KBS2 ‘백설공주’에서는 스기하라 미나꼬 역할을 맡았고, 2006년 MBC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서는 강희수 역할을 했어요.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이숙 역으로 출연하여 보이쉬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고, 이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어요. 2013년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에서는 주민영/박민영 역할을,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는 우아미 역할을 연기했어요.
2014년~2015년 ‘왕의 얼굴’에서 김개시 역할을, 2015년 ‘프로듀사’에서는 신혜주 역할을, 2016년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여명하 역할을 했어요. 그리고 2016년~2017년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나연실 역할을, 2019년~2020년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김설아 역할을 연기했어요.
2023년에는 ‘7인의 탈출’에서 고명지 역으로 출연했어요.
조윤희의 영화 작품 활동과 수상 경력
영화 작품 활동도 정말 다양해요. 2003년 ‘최후의 만찬’에서 이재림 역할을,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이유진 역할(단역)을 연기했어요. 2008년 ‘동거, 동락’에서는 노유진 역할을, 2009년 ‘4교시 추리영역’에서는 홍주희 역할을 했어요.
2012년 ‘인류멸망보고서’에서 seg. 천상의 피조물 - 지은 역할을, ‘공모자들’에서 유리 역할을 연기했어요. 2014년 ‘기술자들’에서는 미술관 운영자 오은하 역할을, 2015년 ‘조선마술사’에서는 보음 역할을, 2016년 ‘럭키’에서는 강리나 역할을 했어요.
수상 경력으로는 2010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어요. 이 상은 ‘황금물고기’에서 한지민 역할로 나온 작품이었답니다.
조윤희의 가족 관계와 이혼 후 생활
조윤희의 가족 관계는 부모님과 언니 조윤진(1981년생)이 있어요. 딸 이로아(2017년 12월 14일생)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2017년 딸 로아를 품에 안았었어요. 이혼 이후에도 조윤희는 ‘부모로서의 태도’를 지켜온 것이 재조명받고 있어요.
조윤희는 SBS 화제에서 “로아 덕에 완전히 다른 사람 돼"라고 말하며, 딸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야기했어요. 이혼의 아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능과 드라마 및 영화에서 다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조윤희의 프로필부터 딸 로아의 최근 근황, 인스타그램 활동, 전시회 방문 사실, 드라마와 영화 작품 활동, 그리고 가족 관계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봤어요. 조윤희는 2026년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는 배우로,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도 많이 공유하고 있어요. 특히 전시회를 자주 방문하는 모습을 보면 예술에 대한 관심도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조윤희의 꾸준한 활동과 딸 로아와의 다정한 엄마 모습을 볼 때,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작품과 일상을 공유할 것이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