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하충식 프로필 업적 병원 기부 절약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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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하충식
이웃집 백만장자 하충식

맨손으로 1,000병상 병원을 일꾼 의사 백만장자 하충식 이야기

최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눈에 띄는 인물이 출연해서 이야기를 들었어요. 경남 창원에서 초대형 종합병원을 운영하는 산부인과 전문의 하충식 의장인데요,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인생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병상 4개짜리 작은 산부인과에서 시작해 병상 1,008개의 대형 종합병원을 일군 그의 성공 신화를 직접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웃집 백만장자 하충식

하충식 의장의 기본 프로필과 학력 배경

하충식 의장은 1960년생으로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대 의과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산부인과 전문의예요. 이런 학력 배경을 바탕으로 의료인으로서의 길을 걸어왔는데, 특히 부산대 동문으로 최경화 의료원장님과 함께 부산대에 100억 원 기부를 약정하기도 했더라고요. 저는 평소 의료계에서 하충식과 같은 인물을 찾아보기 어려운데, 하충식 의장은 ‘의료계의 손정의’로 불리며 당대 맨손으로 1,000병상 이상의 대형 병원을 일군 국내 유일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요.

32년 동안의 의료업적과 병원 성장 과정

1994년 경남 창원시 봉곡동에 병상 4개짜리 산부인과 의원을 열며 의료인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하충식 의장은, 같은 해 창원고려병원을 인수해 ‘창원한마음병원’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어요. 이후 꾸준한 확장을 거쳐 2021년 3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1,008병상 규모의 신축 병원을 개원했는데, 이 병원은 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이에요.

현재 한양대학교 교육수련병원으로 지정된 창원한마음병원은 34개 진료과와 31개 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이 98%에 달할 만큼 경남권 의료 수요를 흡수하고 있어요.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은 창원한마음병원·상남한마음병원·마산시립요양병원을 아우르는 한마음의료원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창원 유일의 특1급 호텔인 그랜드머큐어호텔도 운영 중이에요. 제가 직접 병원을 방문했을 때 직원 수가 3,0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었어요.

411억 원에 달하는 충격적인 기부 내역

하충식 의장은 산부인과 개원 이후 32년 동안 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411억원을 넘어요. 특히 그가 “병원을 키워준 것은 사회였다"라는 신념으로 아껴 모은 돈을 다른 곳에 사용해 왔다고 전하며, 그 규모가 411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어요.

전국 최초 시도지사 지정 장애인 친화 산부인과 개설, 부산대 7억 원 기탁 등 사회 기부 행보로도 주목받아 왔고, 자가면역성 췌장염 연구 업적으로 전 세계 63개국, 6,767명의 환자를 치료한 기록도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다른 백만장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성공을 개인적인 능력으로 여기는데, 하충식 의장은 “참으면 참을 수 있다"라는 신념을 밝히며 절약의 이유를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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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도 두 손 두 발 다 든 초절약 생활 팁

방송에서 공개된 하충식 의장의 일상은 예상과 달랐어요. 해진 옷을 수십 년간 입고, 작은 비누 조각까지 모아 사용하는 등 철저한 절약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던 거예요. 유료 구독 서비스조차 이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서장훈과 장예원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더라고요.

하충식 의장은 일상적인 물 절약을 위해 화장실 변기에 돌 넣기는 기본이라고 덤덤하게 말하더니, 갑자기 무언가 생각난 듯 급하게 화장실에 가서 의문의 물건을 들고 나왔어요. 남다른 검소함을 지닌 그는 헤진 옷들을 버리지 않고 모두 덧대어 수선해서 입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특히 그는 값비싼 명품보다 오히려 저렴한 아이템을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맑게 웃어 보였어요.

사무실과 집에는 여러 번 기워 입은 셔츠와 낡은 지갑이 가득했고, “유튜브 구독도 사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제가 직접 그의 절약 방식을 보고 싶어서 방송을 다시 봤는데, 손바닥만 한 비누 조각도 버리지 못해 모아 사용할 정도로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어요.

2026년 최신 계획과 암 전문병원 건립 추진

하충식 의장은 “2025년 5천 평의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 암 전문병원 건립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암 병원이 완공되면 전체 규모는 7만 평으로 확장되어 국내 TOP 5 수준의 의료시설로 도약하게 됩니다. 그가 설립한 병원은 현재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를 자랑하며, 2025년 추가로 5000평 부지를 매입해 암 전문병원 건립까지 추진 중이에요.

해당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전체 규모는 7만 평에 이르며, 규모 기준 국내 톱5 병원 반열에 오르게 돼요. 저는 이런 장기 계획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대부분의 사업자가 현재의 성공에 만족하는데, 하충식 의장은 여전히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나눔과 절약이 만드는 진정한 백만장자의 의미

하충식 의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진짜 백만장자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됐어요. 그는 “내가 직접 받은 아이만 5천 명"이라고 말하며 의사로서의 자부심을 보여주었어요. 병상 4개짜리 산부인과에서 시작해 국내 TOP5 규모 병원을 꿈꾸는 의사 하충식의 성공 신화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제가 낮에 하충식 의장의 집을 방문했을 때, 그의 검소한 생활 방식이 정말 놀라웠어요. 값비싼 가구나 명품이 아니라, 간단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생활하고 있었거든요. 그는 “참으면 참을 수 있다"며 자신만의 철학을 전달했어요. 이렇게 아껴서 다른 곳에 돈을 쓴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어요.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 하충식 의장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진정한 성공은 돈을 많이 번 것에 있지 않고,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요. 그의 32년 동안의 사회 환원 활동과 411억 원의 기부 내역은 우리가 참고할 만한 좋은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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