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 팡팡 팝업 스토어 티켓 예약 방법 기간 일정 위치 시간 이벤트 정보
콩콩 팡팡 팝업 스토어 티켓 예약 방법 기간 일정 위치 시간 이벤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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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팡팡 팝업 스토어, 방송 속 KKPP푸드를 직접 만나본 듯한 경험
요즘 tvN 예능 콩콩팡팡을 챙겨보고 있는데, 구내식당 200인분부터 해외탐방까지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워낙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빠져들었어요. 그러다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이 확 쏠리더라고요. 특히 방송에 등장했던 ‘KKPP푸드 해외탐방 보고회’ 콘셉트를 그대로 재현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어요. 팬이라면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을 만한 구성이라, 실제로 예약 경쟁도 꽤 치열하더라고요. 저도 방문 준비하면서 모아둔 정보를 정리해 봤어요. 처음 가는 분들도 편하게 참고하실 수 있을 거예요.
팝업 스토어 위치와 찾아가는 방법
장소는 서울 마포구 동교로30길 21, 스페이스비 연남 1·2층이에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250m 정도 걸어가는데,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한 블록만 들어가면 바로 찾아갈 수 있어요. 네이버 지도에서 스페이스비 연남을 검색하면 정확하게 안내되고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많아서 데이트나 가벼운 외출 코스로도 잘 어울려요.
주차는 건물 내에 따로 공간이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이 훨씬 수월해요. 걷기 좋은 거리라 가벼운 산책 생각으로 접근하셔도 충분해요.
운영 기간과 시간
팝업은 2025년 12월 2일(화)부터 12월 15일(월) 까지 운영돼요. 매일 11:00~19:00까지 오픈하고, 매표 마감은 18:00, 입장은 18:30까지 가능해요. 첫날인 12월 2일만 13시 오픈이고, 12월 25일 성탄절은 휴무일 수 있으니 일정 확인은 꼭 하시는 게 좋아요.
운영 기간이 짧은 편이라 가능한 날짜를 미리 잡아두는 게 좋아요. 평일 낮은 비교적 여유가 있지만 주말은 금방 마감되는 분위기라 예약이 필수예요.
티켓 예약 방법 정리
입장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돼요. 네이버 예약에서 KKPP푸드 해외탐방 보고회를 검색하면 날짜와 시간대 선택이 가능해요.
- 입장료 : 1인 7,000원
- 7세 미만 아동 무료
- 입장 시 네이버 로그인 화면을 그대로 보여줘야 함(캡처 이미지 불가)
- 시간 기준 입장 10분 전후는 허용, 그 이후는 입장 어려울 수 있음
예약 오픈은 이미 지난 11월 18일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취소표 중심으로 자리가 생기고 있어요. 취소표를 노리는 분들은 네이버 예약 알림 기능을 설정해두면 훨씬 편해요.
예약 팁
- 취소는 방문 3일 전까지 100% 환불, 이후는 환불 불가
- 변경은 취소 후 재예약 방식
- 외국인은 여권 지참 시 현장 대기 가능하지만 상황에 따라 가능 인원이 적어요
- 인기 회차는 취소표 경쟁이 꽤 있다는 점 참고
전시 구성과 체험 콘텐츠
팝업은 2층부터 관람이 시작돼요. 방송에 등장했던 KKPP푸드 서사, 감자 열 박스 이야기, 멕시코 탐방 재현 존, CM송 녹음실 체험 등이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요. 방송을 봤던 분이라면 디테일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끼실 거예요.
1층은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구역이에요. 포토존과 포토부스, 입사지원서 도장 찍기 존처럼 직접 참여하는 요소가 많고 특히 포토존은 대기가 생길 만큼 인기가 많아요. 관람 시간은 평균 1시간 정도인데, 사진 찍는 시간을 포함하면 조금 더 여유 있게 보는 게 좋아요.
굿즈 구성과 구매 팁
굿즈는 방송 팬이라면 꽤 소장 욕구가 생길 만한 라인업이에요. 특히 감자 키링은 전시 한정 디자인이 포함돼 있어서 현장에서 가장 인기예요. 구입 제한이 있어서 1인당 품목당 최대 2개까지만 구매할 수 있어요.
전시 굿즈 예시
- 감자 캐릭터 키링(멕시코 버전 인기)
- KKPP푸드 스티커 세트
- 전시 한정 포스터
- 달력·볼펜 세트
- 종이 마스크, 리플렛, 찐득이 장난감 등
온라인 판매는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eggiscoming 공식몰 에서 진행돼요. 현장에서 놓친 굿즈가 있다면 온라인을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방문 후기와 팁
다녀온 분들의 후기 전반은 긍정적이에요. 특히 방송 속 장면을 실제 공간에서 재현했다는 점이 재미있다는 평가가 많고, 체험 요소가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다는 반응이 많아요.
가장 많이 공유되는 팁은 입장하자마자 포토부스부터 가라는 조언이에요. 포토부스 대기가 금방 길어지기 때문에 먼저 찍어두고 전시를 천천히 둘러보는 편이 좋아요.
전시가 끝나면 연남동이나 홍대 근처에서 식사나 카페를 즐기기도 좋아요. 근처 방문 계획을 함께 잡아두면 하루 일정이 꽉 찬 느낌이 들어요.
마무리
콩콩팡팡을 좋아했다면 이번 팝업은 방송 속 세계를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전시, 체험, 굿즈까지 팬들의 취향을 잘 반영해서 준비된 행사라 만족도가 높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예약만 잘 챙기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이라, 관심 있는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어요.


